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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수 박사가 들려주는 건강정보 이야기

박민수 박사가 여러분의 환경과 건강상태에 맞게
꼭 짚어서 알려주는 건강정보가
당신의 건강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 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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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췌장 건강의 바로미터, 아밀라제(Amylase)와 리파아제(Lipase) 수치– 혈중 수치 상승이 의미하는 것은?

    췌장은 우리 몸에서 소화 효소를 분비하는 중요한 기관입니다. 그중에서도 **아밀라제(Amylase)와 리파아제(Lipase)**는 탄수화물과 지방을 분해하는 필수적인 소화 효소입니다. 하지만 이 두 가지 효소의 혈중 수치가 높아지면, 췌장 건강에 이상이 생겼다는 경고 신호일 수 있습니다.오늘은 아밀라제와 리파아제 수치가 상승하는 원인과 관련 질환을 살펴보고, 췌장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1. 아밀라제 & 리파아제 상승의 주요 원인✅ 1) 급성 췌장염 (Acute Pancreatitis) ◎ 가장 흔한 원인!아밀라제 & 리파아제가 급격히 상승리파아제는 췌장염 진단에 더 민감하고 특이적원인: 담석, 과음, 고중성지방혈증(>500 mg/dL), 외상, 특정 약물(이뇨제, 면역억제제 등), 감염(볼거리, CMV 등)✅ 2) 만성 췌장염 (Chronic Pancreatitis) ◎ 오랜 기간 지속되는 췌장의 염증초기에는 아밀라제와 리파아제 상승시간이 지나면서 췌장 기능 저하 → 수치가 정상으로 보일 수도 있음원인: 만성 음주, 자가면역질환, 반복적인 췌장 손상✅ 3) 췌장암 (Pancreatic Cancer) ◎ 초기에는 수치가 크게 오르지 않음췌관이 막히면 아밀라제와 리파아제가 상승할 수 있음증상: 황달, 체중 감소, 소화불량✅ 4) 담석증 및 담관염 (Gallstones & Cholangitis) ◎ 췌관이 막히면 췌장염으로 진행 가능아밀라제 & 리파아제 상승증상: 우상복부 통증, 황달, 발열✅ 5) 위장관 천공 및 복막염 (Gastrointestinal Perforation & Peritonitis) ◎ 소화기관이 손상되면 아밀라제 상승하지만 리파아제는 크게 오르지 않는 경우가 많음원인: 위궤양 천공, 장폐색, 복막염✅ 6) 신부전 (Kidney Failure) ◎ 신장이 기능을 상실하면 아밀라제가 배출되지 못해 혈중 수치 상승하지만 리파아제 상승은 덜 뚜렷함✅ 7) 이하선염 (Mumps, Parotitis, 볼거리) ◎ 아밀라제는 침샘에서도 생성됨유행성 이하선염(볼거리)이나 침샘염이 있으면 아밀라제 상승하지만 리파아제는 정상✅ 8) 특정 약물 복용 ◎ 일부 약물은 췌장 염증을 유발할 수 있음이뇨제, 스테로이드, 오피오이드, 면역억제제 등이 원인2. 췌장 건강을 지키는 방법 ◎ 아밀라제와 리파아제가 높다면, 반드시 임상 증상과 영상 검사를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복통, 황달, 발열 등의 증상이 있다면 즉시 병원 방문✅ CT, MRI, 초음파 검사를 통해 정확한 진단 필요 ◎ 췌장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5가지 습관✔ 1️⃣ 알코올 섭취 줄이기만성 음주는 췌장염과 췌장암의 주요 원인!적정 음주량 유지 또는 금주가 가장 좋은 선택✔ 2️⃣ 고지방 & 고탄수화물 음식 조절고중성지방혈증(>500 mg/dL)은 급성 췌장염 위험 증가튀긴 음식, 정제된 탄수화물(설탕, 흰쌀, 밀가루) 줄이기✔ 3️⃣ 담석 예방을 위한 식습관담석이 있는 경우 췌장염 위험 증가칼슘 & 섬유질 풍부한 식단 유지✔ 4️⃣ 적절한 단백질 섭취 & 수분 보충고단백 식단은 신장에 부담 → 적절한 균형 유지수분 섭취 부족하면 췌장 건강 악화✔ 5️⃣ 스트레스 관리 & 충분한 수면스트레스가 교감신경을 자극하면 췌장 기능 저하▶ 결론: 아밀라제 & 리파아제 상승, 무시하면 안 되는 건강 신호!✅ 아밀라제 & 리파아제가 함께 상승 → 급성 췌장염 가능성 높음✅ 아밀라제만 상승 → 이하선염, 위장관 질환, 신부전 가능성 고려✅ 리파아제가 더 민감하여 췌장염 진단에서 더 유용하며, 상승 지속 기간이 길 수 있음✅ 반복적인 음주 & 고지방 식단은 췌장을 손상시키므로 관리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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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화효소가 부족하면 면역력이 떨어진다

    우리가 면역력을 지키기 위해 가장 먼저 신경 써야 할 신체 장기는 무엇일까요? 바로 소화기관입니다. 인간은 먹지 않고 살 수 없습니다. 음식물을 통해 에너지와 영양소를 얻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 와중에 많은 이물질과 세균 바이러스들이 함께 들어와 우리 몸을 공격합니다다. 이때 장에 존재하는 장내세균숲은 우리 몸을 지키는 최고의 조력자입니다. 장내세균숲이 면역에서 큰 역할을 담당하기 때문입니다. 우리 장은 몸의 면역세포 70%가 모여 있는 면역의 중심입니다. 따라서 장내세균숲을 잘 관리하는 것이 면역력 관리의 핵심입니다. 우선 장벽을 탄탄하게 유지해서 음식물에 섞여 들어온 각종 세균, 바이러스, 환경호르몬, 중금속 등이 장 점막으로 스며들지 못하게 해야 합니다. 장 점막이 약해지면 장으로 외부 침입자들이 파고들어 전신에 걸쳐 염증을 일으키므로 장 점막의 염증을 유발하는 식습관부터 고쳐야 합니다. 많이 먹는 것, 짜게 먹는 것, 당이 높은 음식을 먹는 것, 빨리 먹는 것과 같은 나쁜 식습관부터 고쳐야 합니다. 대신 10% 절식, 저염식, 저혈당지수식, 천천히 먹기 등을 실천해 장벽을 단단하게 보호해야 합니다.위에서 음식을 제대로 소화 시켜야 소장과 대장으로 가는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소화 기능이 떨어진 위는 소장과 대장까지 부담을 줍니다. 위에서 제대로 소화되지 않은 음식이 내려가면 소장이 해야 할 일이 늘어나며 미처 살균되지 않은 유해균이 소장과 대장의 장내세균숲 균형을 망가뜨리기 쉽습니다. 최근 들어 소장의 세균 과다 증식증이 유행하고 있다. 그 주된 원인으로 소화 불량과 위산 억제제의 남용을 꼽을 수 있습니다.소화효소가 부족하면 또 다른 문제가 생기는데요. 바로 신진대사의 문제입니다.소화효소가 몸에 부족하면 우리 몸은 대사효소까지 가져와 소화에 써버립니다. 따라서 우리 몸의 대사에 필요한 대사효소가 소화 작용에 전용되는 것입니다. 이로 인해 대사 작용에 자율신경계가 총동원되면서 체온이 떨어지고 면역력도 떨어집니다. 더불어 소화가 되지 않은 음식이 소장과 대장으로 흘러내려가 소장과 대장의 장내세균숲을 파괴합니다.소화효소를 지키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생활습관을 꼭 지켜야 합니다. 과식하지 않아야 합니다. 과식하면 나이가 들수록 줄어드는 소화효소의 고갈 속도가 더 빨라집니다. 식품첨가물이나 농약 범벅 음식으로 효소의 기능을 떨어뜨리지 않아야 합니다. 각종 유해물질이 효소 저항성을 증가시킵니다. 지나치게 혈당이 높은 음식은 삼가야 합니다. 소화효소의 낭비와 더불어 혈당 찌꺼기가 장까지 악영향을 미쳐서 장내 유해균의 증식을 조장하고 장내세균숲을 파괴합니다. 소화효소가 많고, 발효가 잘된 조화로운 음식들을 충분히 섭취 해야 합니다. 대표적인 음식으로는 식이섬유가 풍부한 각종 채소입니다. 마늘, 생강, 파, 양파, 부추, 브로콜리, 우엉 등에는 식이섬유와 해독 성분이 풍부합니다. 특히 현미에는 비타민 B군과 비타민 E군, 각종 미네랄, 식이섬유, 그리고 각종 효소까지도 풍부합니다. 현미는 효소로서 소화기 능을 촉진 시키는 동시에 비타민 미네랄이 효소대사를 촉진하고 풍부한 식이섬유가 장내유익균의 먹이가 됩니다. 또 하나 우리가 주목해야 할 것이 항산화효소입니다. 노화는 활성산소와의 전쟁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때 항산화효소는, 먹어서 제공되는 항산화 음식과 함께 우리 몸의 활성산소 방어시스템을 구축합니다. 우리 몸에서 자연적으로 만들어지는 항산화효소 외에도 음식에서 얻을 수 있는 최고의 항산화효소는 비타민 A, C, E와 셀레늄 아연 등의 미네랄입니다. 그런 측면에서 채소와 과일은 항산화효소 역할도 하고 장내유익균의 먹이도 되는 최고의 효소 음식인 셈입니다. 특히 소장의 장내세균총 균형에 상당히 도움을 주는 음식으로 아욱이 있습니다. 아욱이 소장 건강에 도움이 되는 이유는 베타카로틴 성분 때문입니다. 녹황색채소에 함유돼있는 대표적인 항산화 성분이 베타카로틴입니다. 베타카로틴은 소장에서 비타민A로 바뀌는데, 비타민A는 세포 분화 과정 전 단계에 관여하면서 각각의 세포 기능을 발달시키도록 돕습니다. 더불어 아욱의 풍부한 섬유질은 소장의 혈액 순환과 소화 흡수도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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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감소증을 예방하려면 보충해야 할 네 가지 기본 영양소

    오늘은 중년 이후 근감소증을 예방하려면 보충해야 할 네 가지 기본 영양소라는 주제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근육이 쇠퇴 되고 근력이 감소 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노화와 질병의 대표적인 증상입니다. 우리가 40대 이후부터는 1년에 1%씩 감소하다가 60대 70대가 되면 1년에 1.5%씩 근육이 감소하게 되고 이것이 중년 이후 노년까지 가는 삶의 질을 좌우하는 굉장히 큰 현상 중의 하나입니다. 그런데 지금 주위를 살펴보면 다른 사람보다 매우 빠르게 근육량이 줄어드는 사람들이 있고 그것 때문에 질병 위협에 처하신 분들이 굉장히 많습니다.그분들이 놓치고 있는 네 가지 영양소를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영양소 바로 위산입니다. 위산의 영양소라고 하니까 고개를 갸우뚱하실 겁니다. 더군다나 우리나라 사람들은 위염의 유병률이 굉장히 높기 때문에 위산에 대해선 굉장히 부정적이죠. 위산을 보충하라는 소리가 아닙니다. 적절하게 위산이 나와야 한다는 거죠. 저산증이나 위상가소증이 굉장히 많습니다. 위장에서 적정량의 염산이 분비되어 위장이 강한 산성이 되었을 때 펩시노젠이 펩시노로 변하게 되면서 이 펩신이 위장해서 단백질을 분해하는 단백질 분해 효소로서 작용하게 되는데 저산증이 생기면 펩신이 형성이 되지 않으니까, 단백질 자체가 분해 되지 않겠죠. 소화불량이 되면서 단백질이 소화, 흡수되지 않습니다. 60세 이상의 절반 이상이 저산증이나 통계가 있을 정도이고요. 우리가 내시경 해보면 만성 위축성 위염, 만성 위염들이 굉장히 많이 나오는데 이게 다 위산 저하증과 연관이 있는 소견이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근데 속이 불편하면 무턱대고 제산제나 위산 분비 억제제를 복용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이런 분들은 유산 저하증을 더 악화시키게 됐죠. 물론 반드시 드셔야 되는 분들, 위식도 역류가 있거나 위궤양이 있어서 의사의 처방을 받고 계신 분들은 안 먹으면 오히려 더 위험하겠죠. 30분 이상 먹어서 우리가 위에서 위산이 과다하게 소모되지 않도록 도와주어야 됩니다. 복용하고 있는 위산 분비 억제제가 의사의 처방에 의한 것이 아니라면 끊으셔야 되고요. 식사 중에 물이나 국물을 많이 마시면 유산이 희석되기 때문에 식전 30분부터 식후60분 사이에는 가급적 위산저하증이 의심되는 분이라면 물을 드시지 않는 게 좋습니다. 그리고 레몬 반개를 즙을 내어 식전에 마시는 것도 도움이 될 수가 있습니다. 때에 따라서는 식후에 사과 식초 한 숟갈을 복용하면 매우 효과적인데요.두 번째 소화 효소를 보충해 주어야 됩니다. 체내 효소 보유량은 20대가 60%라면 40대는 40%, 60대는 25%까지 감소합니다. 나이가 들수록 대사 효소에 굉장히 많은 양이 사용되고 그러다 보면 전체적으로 줄어드는 가운데 대사 요소에 많이 사용되니까, 소화 효소는 줄어들 수밖에 없죠. 따라서 소화 효소를 잘 보존하고 보호하는 생활 습관을 가지셔야 됩니다. 일단 고혈당 음식을 줄여야 됩니다. 혈당 지수가 지나치게 높은 음식은 소화 효수를 굉장히 많이 소모시키죠.두 번째 소화 효수가 풍부하고 발효가 제대도 된 음식들을 규칙적으로 섭취를 해야 됩니다. 대표적인 음식은 역시 식이섬유가 풍부한 각종 채소이죠. 마늘, 생강, 파, 양파, 부추, 브로콜리, 우엉 등에는 식이섬유와 해독 성분이 풍부하고요. 가끔 밥은 현미로 드시는 게 굉장히 중요하겠죠. 비타민 B군과 비타민 E군, 미네랄, 식이섬유 그리고 각종 효소가 풍부한 음식이 바로 쌀입니다. 세 번째 근육은 제가 항상 강조드리죠. 혈관과 밀접한 관계가 있기 때문에 우리 혈관 건강에 도움이 되는 영양소가 바로 근육에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근육은 혈관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특히 오메가3, 불포화지방산은 근육의 양과 기능이 감소되는 속도를 줄여주는 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더불어 근육을 단백질 합성 및 대사에 관여 하는 역할을 해서 근육이 잘 만들어지도록 하고요. 근육에 염증이 생겼을 때 그것을 줄여주는데도 타고난 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가끔 환자분들에게 근육이 아프면 무턱대고 진통 소염제를 드시지 말고 오메가3를 더 드셔보시라고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근육 역시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의 균형이 맞을 때 잘 형성되기 때문에 지방 중에서 불포화지방산인 오메가3 지방산의 역할이 매우 중요한 것입니다. 오메가3가 들어 있는 대표적인 식품들을 소개해드리면, 일단 들기름이 도움이 될 거 같아요. 들기름은 오메가3 지방산의 일종의 알파리놀렌산 함량이 무려 60%에 이를 정도로 풍부한 영양 성분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몬드로 굉장히 좋을 것 같아요. 아몬드는 오메가3 지방산 외에도 단백질, 비타민E, 칼슘, 아이언, 칼륨 등이 풍부히 들어 있어서 여러 가지 혈관 건강이나 골다공증에도 도움을 주는 음식입니다. 자 우리가 아몬드를 고를 때는 붉은 갈색을 띠고 껍질이 너무 마르지 않은 것을 고르는 게 도움이 될 것 같고요. 등푸른 생선 등도 오메가3가 풍부하죠. ​참치, 붉은살 말고 지방살에 오히려 더 많다고 되어 있거든요. 그다음에 정어리, 청어, 꽁치, 대구, 고등어, 방어 등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단 요산이 높아서 통풍의 위험이 있으신 분들은 또 등 푸른 생선들은 주의해서 드시는 것이 필요합니다.마지막으로, 근육의 형성에 의해서 필요한 영양소는 바로 비타민D 입니다. 비타민D는 우리 몸의 뼈와 근육을 형성하는데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그리고 제가 누누히 말씀드리죠. 비타민D는 디펜스 호르몬, 방어 호르몬으로 뼈와 근육을 지키고, 혈관을 지키고, 우리의 면역력을 촉진시키는 데 중요한 방어 호르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현대인들의 특성상 비타민D가 굉장히 많이 감소되어 있고, 저희 병원에서 검사를 해보면 10분 중에 7~8분은 특별하게 비타민D를 드시고 있지 않다면 비타민D 결핍증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낮에 야외에서 햇빛을 쬐면서 운동하는 게 굉장히 소중한 건강 활동입니다. 그래서 다만 10분에서 15분이라도 야외에서 산보를 하거나 가볍게 조깅을 하시면서 햇빛을 쬐는 것이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수가 있고요. 만약 비타민D 검사를 해서 비타민D가 부족하다면 비타민D 섭취로 근력 향상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하루 1000IU 이상을 섭취하기를 권장을 드리고 있습니다.제가 계산해 보니까, 우리가 평생 근감소증 없이 근육을 잘 관리하려면 하루의 근육 1g만 잘 유지하면 됩니다. 오늘부터 하루 근육 1g 지키기 목표를 실천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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